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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2017년 7월 18-27일까지 아틀란타 새 교회 청년부 단기 사역 리포트 1   17-08-09
조숙희   2,628
 
 
 2017718-27일까지 아틀란타 새 교회 청년부 단기 사역

 이 있었습니다. 

팁장 김지일 목사님 그리고 13명의 청년들.

현장에서는 김수길 선교사와 저 그리고 통역으로 내내 수고한 막내 주신과

로마형제들 ; 에방겔리스, 니꼬스, 코스타스, 야니와 빠나요띠스, 하리스가

동역을 했고, 그 아내들 엘레니, 작은 엘레니, 야눌라, 이리니, 꼬리나, 니꼴레따 등이 주변에서 도왔습니다. 


 복음의 기본에 대한 이해를 목적으로 주게 설교와 말씀 강화 분반 복습과 활동 등을,

매번의 사역시마다 엄격하게 나누었습니다. 덕분에 우리 청년들 엑스트라 과제 준비로

사역 기간내내 새벽까지 준비한다고

더위와 졸음하고 스트러글링을 했을 것 입니다. 좋으신 주님께서는 

우리의 작은 것 드림에 신실히 응답하셔서 

영광을 받으셨고

어린 로마 꼬마들에게는 작은 사랑의 씨앗하나 떨어졌을 것 입니다.

아무도 끄지 못하는 생명의 불꽃이 그 어린 영혼들을 살리는 

불씨가 되기를 


우리는 기도합니다. 아래는 사역 사진방에  날짜별, 마을 별 사역별로 올린

멘토 내용들을 한꺼번에 보아 봤습니다. 


주님께서 이 척박한 땅에서 그 분의 사람들을 통하여 써 내려가신 

일들, 사역 이해에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모든 영광 주님께 올립니다. 

새교회 청년들 많은 수고를 하였습니다.
새교회 심목사님 그리고 교우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  아    래 ---------------


1 1 , 2017719일 새교회 단기 사역 첫째 날, 오전 아기아 소피아에서

 

 아틀란타 새교회 청년부 단기 사역첫째날 아기아 소피아
이리의 입 마을에서
더운 날 아름답게 성실하게 주님꼐 올리어진 사역으로 주님께 영광 돌립니다
얼마나 악한 마을인지 모릅니다
그러나 땅끝까지 임한 하나님 사랑은 공평합니다
그 어둠의 땅에 주님의 사랑의 꽃이 활짝 피어나시기를 기대합니다
모여든 어린 영혼들을 
주님의 이름 빌어 온 마음으로 축북합니다
축복의 강이 도도히 흘러감을 이제는 아무도 막지 못할 것 입니다
 장소로 기도를 해 왔는데 
열악한 환경에도 가정을 열어준 빠라스케바와 에브리끼아 가정을 축복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1 - 2, 2017719일 새교회 단기 사역 첫째 날 오후 까떼리니 로마 마을

새교회 청년부 단기 사역 첫째날 까데리니 로마교회 성경학교 예배
더운 열기에도 많은 어린 영혼들이 몰려왔습니다
쓰레기 더미 위에 아무런 할 일이 없는 어린 것들이 
신나는 기대감으로 몰려왔습니다

에어컨도 없는 공간이라 많은 사람들로 얼마나 더웠는지요
그러나 아이들을 행복했습니다

우리 선생님들 수고 많이 했습니니다

어린 것들이 풍성한 간식 받아들고 행복함은 
모두의 위로이자 

더운 날 
기꺼이 땀 흘리는 진정한 이유입니다

주님이 영광 받으셨습니다.

 

그리스에서 더운 여름은 쉬어야 하는 시간들입니다. 모두가 바다로 산으로 떠나버린 시간

그래도 로마 캠프에는 하나님 사랑을 기대하고 
모여든 아름다운 어린 사람들이 있습니다

 창문을 열었지만 
새교회 팀원들과 저희 현장팀 그리고 모여든 어린 것들과 
어른들.... 얼마나 더운 시간이었는지... 땀이 등을 몇 번을 적셨지만... 

 모두가 하나님 사랑으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주님 만 높임을 받으십시요주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성경학교 예배 후에는 분반 공부가 이루어 집니다
그냥 시간 때우기가 아닌 
선생님들이 밤 세워 준비한 자료들을 가지고 
아이들엘게 설교 말씀을 다시 상기하고 기억할 수 있는 내용들로... 
 청년들과 소녀 엄마들 등 어른들이 30 

5세 미만 아기들이 20-25 
남자아이들이 20-25 
여자 아이들이 30 여명이었습니다

열심과 
최선을 다하는 이 곳에 주의 사랑이 넘치심을 믿습니다.

 

풍성한 선물을 받아서 집으로 돌아가는 아이들
아마 내일을 퍽이나 기다릴 것 입니다

하나님의 걸작품인 우리들 모두의 형상들
오늘 참석한 모든 어린 영혼들의 형상 위에 거룩하신 하나님의 형상이 진하게 찐하게 
내내 드리우기를 간절히 기도 합니다

 로마 형제들이 
수고한 선생님들 위해서 
수박을 준비해 주었습니다

이제는 받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나누는 것을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로마 형제들은

새교회 팀들을 통하여 
또 많은 것들을 도전받고 배울 것 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2 1, 2017년 아틀란타 새교회 단기사역 - 이틀째 오전 아기아 소피아에서 사역입니. (2017720)


말씀주제는 보혈의 능력입니다
 날씨는 조금 누그러졌지만 여전히 더웠고 
어린 영혼들은 땅바닥에 햇빛 아래임에도 불구하고 
모여들었습니다

 찬양을 모두 외워서 열심으로 찬양했고 
도우는 까뗴리니 로마형제들의 섬김과 
 새교회 청년들의 열심이 함꼐 어우러져 

사람을 힘들게 하는 쎈 열기와 먼지만 죄악만 날리는 곳에 
찬양과 신실과 생명과 사랑과 구원의 찬양을 메아리쳤습니다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우리를 씨를 뿌리는 
하나님꼐서는 그 분의 뜻대로 물을 주실 것을 믿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 2 1 , 2017720일 둘째 날 - 오후 까떼리니 로마 마을 사역입니다.

 

오늘은 더 많은 아이들이 왔습니다.

어제는 하나님의 사랑과 죄

그리고 오늘은 그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신 보혈의 능력을 배웠습니다.

선생님들은 빨간 색티셔츠를 입고 주제를 강화하였고

복습활동도 십자가 꼴라쥐 작업을 통하여

십자가의 의미를 강화했습니다.

여러가지 믿음 이미지 스티커를 붙인 빨간색 선 블랙 모자는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습니다.

 

4클라스로 나뉘어진 분반 활동은 아주 실속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새교회 팀원들과

로마형제 자매들이 함꼐 교사로 섬겼습니다.

로마 세상에서 일어날 슈 없는 회합과 은혜의 장이었습니다.

복음은 매 그 시간 속에서 기적의 이야기를 써 나갑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2-2 , 2017년 아틀란타 새교회 단기사역 둘째날 까떼리니 성경학교 (2017720) 2 - 분반 공부 모습들입니다.

 

분반 활동은 형식이 아닌

아주 중요한 강화 동작입니다.

 

이 보혈의 능력으로

 

가여운 로마 꼬마들이 이제는

하늘나라의 왕자와 공주가 되었습니다.

 

이 아이들에게 희망은 찬란한 것 입니다.

그것을 기대캐됨이

 

수고하고 헌신한 우리 모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공평하신 선물일 것입니다.

 

사랑하고축복합니다.

 

3 1 , 2017  아틀란타 새교회 단기사역 셋째 날  오전  - 아기아 소피아 성경학교  (2017721입니다


오늘은 깨끗함을 입음을 상징하는 하얀색 티셔츠로 
청년들은 사역을 준비하였습니다
김지일 목사님의 주제 설교에 이어 복습 활동도 
죄에서 깨끗함을 받은 스크래치와 라얀 하트를 색칠하는 것이었습니다

아기아 소피아 마을의 죄는 
이 마을 오른쪽 모서리에 있는, 이 마을의 모든 하수도 물이 모인 검은 국회로 이루어진거대한 검은 늪하고 
닮아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단번에 죽으심으로 벗겨진 어린 것들의 죄악으로부터의 자유함이 
너무나 감사합니다

 주님은 우리의 구세주이십니다
주님 이제 저 어린것들이 당신의 것입니다
복주시옵서소 마음껏....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3 2 , 2017년 아틀란타 새교회 단기사역 세째날 오후 - 까떼리니 성경학교 (2017721) 입니다.

 

오전의 사역과 마찬가지로 죄사함에 대한 주제로

김지일목사님의 설교가 있었고

통역으로는 주신 형제가 내내 수고하였고

로마 형제들의 동역이 있었습니다.

새교회 청년들은 어젯밤도 깊은 밤까지 오늘의 사역을 위해 준비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날씨는 덥고 모기는 극성이고

사역은 버겁고

몸은 피곤하고, 어린 친구들은 눈망을 초롱이며 기다리고...

 

하하하 총체적 난국이지만

우리 청년들 여전히잘 나아가고 있습니다.'

 

홧팅입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조숙희 17-08-09 16:23
 
매일 매일 행해진 사역 관련사진들은 사역 사진방에 올려 두었습니다. 은혜로운
순간들 담당 형제님이 애를 써서 잡았습니다.
2 - 2017년 7월 18-27일까지 아틀란타 새 교회 청년부 단기 사역 리포트 2 
두 자매의 세례식 - 2017년7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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