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 LOGIN

MEMBER LOGIN

2 - 2017년 7월 18-27일까지 아틀란타 새 교회 청년부 단기 사역 리포트 2   17-08-09
조숙희   2,460
 

 

4 1 ,2017년 아틀란타 새교회 단기사역 넷째날 오전 아기아 소피아 마을 성경학교 (2017722) 입니다.

 

아기아 소피아에서의 마지막 날 사역이었습니다.

 

주님의 자녀로 거듭난 어린이들은 이제 어린 초록 나무가 되어 자라갈 것 입니다.

청년들은 초록색 셔츠로 사역에 임했습니다.

수고하고 애썼던 시간들 뒤로하고 많은 생각들이 머릿 속에서 움직였을 것 입니다.

 

또한 아쉬운 작별의 시간이었지요.

 

아이들은 늘 먼저 와서 팀을 기다려 주었으니까요.

 

진실한 사랑이란 무엇인지 들어본 적도 없는 아이들에게

우리 청년들의 섬김은 큰 자국을 남겼을 것 입니다.

 

그 울림이,

척박한 삶을 사는

그 아이들을,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님을 기억하게 하는 작은 징검다리가 되었을 줄 믿습니다.

 

마을 오른 쪽 모서리에 위치한 그 검은 늪이

밝은 사랑의 옹달샘으로 자리하는 날을 소망합니다. 이것은 좋으신 하늘 아버지의 간절한 바람일 것이기에

불꽃같은 희망이 있습니다.

 

또한 주님꼐서는 떠나가는 이 새교회 청년부 팀들을 축복하실 것 입니다.

부디 세상에 울림을 주는 사람들로 자라나게 하실 것 입니다.

 

주님 영광 받으십시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4 2-1 , 2017  아틀란타 새교회 단기사역 넷째날 오후 까떼리니 성경학교  (2017722)  1 사역입니다

성경학교 마지막 날 입니다

선교지에서 맞는 수많은 만남과 작별,,,, 

그래도 매번 쉽지 않습니다

태중에서부터 함께 출생하여 하루종일 서로 바라보며 성장한 로마족에게 이별이란 죽음만큼이나 
낯선 주제일 것 입니다

저두 눈시울이 내내 시큼했습니다우리 로마 아이들 마음 속에 일어날 
이별에 대한 작은 고통을 생각했습니다

오늘의 주제인 퓨른색 - 성장 의 의미가 
새롭게이별의 의미와 혼합되어 다가 왔습니다

어찌하든 우리 아이들은 자라오를 것 입니다

 새교회의  청년들의 애씀이 작은 희생이 아름답게 싹을 틔우기를 기도로 주님꼐 올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4 - 2 2 , 2017년 아틀란타 새교회 단기사역 넷째날 - 오후 까떼리니 성경학교 (2017722) 2 입니다.

 

새교회 청년들이 입었던 초록색의 의미가 여러가지로 다가 왔습니다.

성장과 그리고 잠시 헤어짐 ...

작별이란 것이 특별히 저에게 크게 다가오나 봅니다.

 

어린 청년들 하고 한두 주간 씨름하다보면

마음이 주체 못하게 달아나 버려서,

청년들을 사랑하게 되거든요. 그러면 떠나보내기가 힘들어서요. ㅎㅎㅎㅎ

 

세상에 진실이라는 것을 들어본 적도 배운 적도 없는

로마 꼬마들의 가슴에 울리어진 사랑의 메아리를 생각하면

 

우리는 무엇이든 이겨내야 한다 라고 생각해 봅니다.

 

우리 새교회 청년들의 헌신과

로마 형제 자매들의 동역이 함께 어우러진

 

하나님의

장엄하신 사랑의 오케스트라였습니다.

 

그리고 우리 새교회 김지일 목사님 청년들 그리고 팀원들 보내놓고 릴레이 금식기도로

후원하신 새교회 심목사님 온 교회 교유님들이 함께 써 내려간

하나님의 사랑의 이야기 작은 조각입니다.

 

주님 영광 받으십시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조숙희 17-08-09 16:29
 
관련사진들은 사역방에 나누었습니다. 매 순간들이 땀과 애씀으로 채워진 시간들입니다. 청년들의 애씀이 다시금 귀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2017년 7월 23일 새교회 주일 날 주일 학교 사역 
1 - 2017년 7월 18-27일까지 아틀란타 새 교회 청년부 단기 사역 리포트 1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수집거부  |  포인트정책  |  사이트맵  |  온라인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