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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하셨습니다.   18-01-18
김수길   1,217
 

작년연초에 저희 까뜨리니 로마 마을은 성경통독 사경회를 시작했습니다. 
하루에 한 장씩 연초에는 지켜지다가 나중엔 한주에 한 장씩이 되었습니다. 
올해도 다시 성경 통독을 시작했습니다. 
하루에 한 장이 아닌 한주에 한권씩 읽기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주는 열왕기 하를 읽었습니다. 
우리 로마형제들이 일주일에 한권씩 읽을 수가 있을 까? 라는 부정적인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소화 시킬 수 있을까? 하는 염려도 있었습니다.
매주 토요일은 리더 그룹을 모임을 가집니다. 그동안 읽은 성경에 대하여 질문과 응답을 가집니다. 이번 주는 제가 바쁜 일이 있어 오늘 모임을 가졌습니다. 
형제들의 질문이 성경학교에서 공부한 학생답게 많이 달라져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의 심령과 영혼을 새롭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새롭게 하셨습니다. 
우리 하나님이,,,,,,,,
 
이주헌 18-01-24 20:05
 
형제자매들의 복음을 향한 열정적인 삶의 모습을 보면서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서
새 것의 삶을 살아내는 믿음을 배웁니다. 모두 참 고맙고 감사합니다.
두 로마교회에서의 원더플 스토리 디비디 모니터링과 전달 
사역팀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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