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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7일 맨처음 주님꼐 돌아온 젊은 영혼   18-01-26
조숙희   917
 



 지난 2108년 첫 주에는 그동안 교회 주변을 감돌던 젊은 부부가 주님 앞에
주님 자녀로 살겠다고  결단을 하였습니다. 

함꼐 온 식구들이 온 마음으로 영접기도를 도왔습니다.

 빠라스깨불라와 미디뜨리스 형제입니다.  자매는 먼저 쓴 이유는 자매가 우리 마을 출신이고
남편은 딴 마을에서 왔기 때문입니다(^^)  두 자녀의 부모입니다. 나이는 18살 동갑나기 입니다.

아무런 먹고 살길이 없는 젋은 부부이기도 합니다.
빠라스깨불라의 아버지는 자신도 마약 환자이고
동네에 마약을 팔아서 살아갑니다.

 자녀들이라도  주님꼐 돌아옴이 감사합니다. 기쁜 마음 가눌 길 없어
사진을 여러장 찍어도 보고'
또 남아있던 형제들과 함께도 찍었습니다. 잃어버린 영혼 하나가 주께 돌아온 날
하늘에서 잔치가 열리는 줄 알기 때문입니다. 

이 젊은 부부의 앞날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마음 껏 축복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올해는 계속해서
주님꼐도 돌아오는 영혼들이 이어지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주님께 돌아온 니꼬 할아버지의 실명 위기 
1월16일 원더플 스토리 제작자들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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