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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 돌아온 니꼬 할아버지의 실명 위기   18-01-26
조숙희   1,491
 


코스타스 형제의 아버지 니꼬 할아버지가  지난 1월21일 주일날 주님께로 돌아왔습니다.

올해는 형제들과 각 가정의부모님을 교회에 모시고 나오기를 기도를 시작했는데
니꼬 할아버지는 그 첫번째 입니다. 할머니가 남았고 다른 아들 가정들이 남았습니다.

당뇨 합병증으로 실명의 위기에 있어
니꼬 할아버지는 기도를 요청했고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온 교우드링 마음을 모아 함꼐 기도했습니다. 

지난 수 요일은 아기오루까 병원 빠빠도뿔로스 목사님의 안과 사무실에서
검사를 했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무료로 치료를 해 주었습니다.
 믿음은 가지니 좋은 병원의 좋은 의사 선생님을 만나서
제대로 된 검사를 받는 기회도 갖게 되었습니다.
니꼬 할아버지 생전에 처음 있는 일일 것 입니다.

이것을 시작으로
척박한 삶을 산 니꼬 할아버지의 남은 삶이 주안에서 날마다 복되기를 간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1월 21일 주일 예배 정경 
1월 7일 맨처음 주님꼐 돌아온 젊은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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