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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와 마그다 부부 이야기   18-02-06
조숙희   1,188
 

 바비와 마그다 부부 이야기 입니다.
 제법 오래 이들와 동역을 했는데, 이들은 저희들에게 멀리 있기도 하고 가까이 있기도 합니다.
이 부부가  까떼리니 교회를 리더쉽을 이양 받는데는
여전히 지역 교회 교역자와 반대와
저희에게  평안이 없는 가운데 새해를 맞았습니다. 


약 4 년 정도 저희와 함께 까떼리니 로마교회를 섬기는데 도움을 주었지요.
처음에 로마예배터를 찾아온 그를 보고 
지역교회를 통한 하나님의 보내신 사람인가 싶어 저윽이 기뻤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이 부부는 
지역 교회와 문제가 있었을 뿐 아니라 인근 시골 마을에 사역을 하다가 
문제가 터지자 무책임하게 교회를 버리고
떠나버린 경력이 있는 사람임을 알게 되었지요.

저희 쪽에 와서는
온 첫날부터  "이 곳을 접수하러 왔다' 는 인상을 풍기어
당혹감을 가졌는데, 지금까지도 여전히 그런 모습을 이 부부에게서 읽습니다.

바비 형제는 신학교 출신으로 말씀을 잘 전하고, 유슌한 형제이지만, 
다른 목회자들과 교류가 없는 그의 설교는 가금씩 위험을 보이기도 합니다.
삶이  힘든 그는  곧 오실 주님이 자주 극하게 강조 합니다.

그 아내 마그다 자매는 사실 감당하기 어려운 자매 입니다.

그동안 
그녀는 열심과 특심이  있으나, 
교회의 리더과 질서를 흔드는 행동과 말을 맘대로 자주하여 왔고
독자적인 행동을 하곤 해서

저희를 많이 힘들게 해 온 사람들입니다.

올 년초에도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하지 않는 건'에 대해서 긍정적인 말을 해서
이야기를 하는 가운데, 저희에게 심각한 도전이 되는 말도 서슴치 않던
자매이기도 합니다. 

어쩌면 영원히 이들에게는 
그들이 목매게 기다리는 로마교회 리더쉽은 이양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도 지난 시간을 그들이 합당한 사람이 되도록 기도와 인내로 기다렸지만...

 그들의 
'우리는 이대로 충분하다'는 태도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 기도해 왔습니다.
그것이 그들의 모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우리는 이대로 충분하고 당신들 보다 낫다'는 태도는 
후임자에 어울리는 적당한 사유는 아닐 것입니다. 

하나님 뜻에 계셔서 한국 선교사를 그 곳에 보내셔서 
여러가지 그들이 갖지 못한 것들을 보이시지만 그들의 반응은 자주 무덤덤함을 봅니다.
예를 들면 여름 단기 선교팀을 와서 그렇게 땀을 흘리는 현상에 감동이 없는 것과
자신들의 자의적인 해석을 갖다 붙인다는 것입니다.

 
만약 이들이 까뗴리니 로마 교회 전임 목회자가 될 경우 
그들 부부에게 돌아가는 유익함은 많습니다.

저희는 그 부부가 합당한 사람이라면 얼마든지 그렇게 되도록 도울 것 입니다. 그러나....

그래서 더 열심히 
로마 형제들을 말씀 앞에 끄는 양육 시간을 가지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다만 모든 것들을 주님꼐 올려 드릴 뿐 입니다.
그래야 주님이 모든 것을 받으시고 그곳에 그분의 거룩하신 얼굴을 비추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희도 겸손히 지혜롭게  잘 섬기기를 주님꼐 간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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