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 LOGIN

MEMBER LOGIN

빠짜 !!   18-02-18
김수길   1,385
 

오늘 주일 예배 후 저의 생일잔치를 벌였습니다. 
저희가 “빠짜”를 좋아 한다고 직접 “빠짜”를 만들었습니다. 우리나라의 내장 탕과 동일한 음식입니다. 
작년에는 환갑잔치라고 양도 잡고 닭도 잡아 제법 큰 잔치를 벌였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정말 작은, 그들의 마음만 받기로하였습니다,
오랜 시간 내장을 씻고 마늘을 다진 정성이 가득한 음식이었습니다.
마음의 힘이 쏟는 음식이었습니다.
 
강나래 18-02-19 06:23
 
앗! 목사님 생신 축하드려요~~!! 우리 형제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들이 넘 맛나 보이네요^^
김수길 18-02-19 10:35
 
ㅎㅎㅎ  와 오면  만들어 줄거야 우리 레베카가 오는데,,,,,
모두가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처음 드린 까떼리니 마을 수요 예배에서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수집거부  |  포인트정책  |  사이트맵  |  온라인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