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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08 22:09
2017년 7월 18일-27일까지 아틀란타 새교회 단기사역 첫째날 까떼리니 성경학교 예배 2
 글쓴이 : 조숙희
조회 : 2,434  
 

   

 
그리스에서 더운 여름은 쉬어야 하는 시간들입니다. 모두가 바다로 산으로 떠나버린 시간.

그래도 로마 캠프에는 하나님 사랑을 기대하고
모여든 아름다운 어린 사람들이 있습니다.

 창문을 열었지만
새교회 팀원들과 저희 현장팀 그리고 모여든 어린 것들과
어른들.... 얼마나 더운 시간이었는지... 땀이 등을 몇 번을 적셨지만...

 모두가 하나님 사랑으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주님 만 높임을 받으십시요.

주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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