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 LOGIN

MEMBER LOGIN

 
작성일 : 17-08-09 08:45
2017년 아틀란타 새교회 단기사역 넷째날 오전 아기아 소피아 마을 성경학교 (2017년7월22일)
 글쓴이 : 조숙희
조회 : 2,713  
 

   

 
2017년  아틀란타 새교회 단기사역 넷째날 오전 아기아 소피아 마을  성경학교  (2017년7월22일)  입니다.

아기아 소피아에서의 마지막 날 사역이었습니다.

주님의 자녀로 거듭난 어린이들은 이제 어린 초록 나무가 되어 자라갈 것 입니다.
청년들은 초록색 셔츠로 사역에 임했습니다.
수고하고 애썼던 시간들 뒤로하고 많은 생각들이 머릿 속에서 움직였을 것 입니다.

또한 아쉬운 작별의 시간이었지요.

아이들은 늘 먼저 와서  팀을 기다려 주었으니까요.

진실한 사랑이란 무엇인지 들어본 적도 없는 아이들에게
우리 청년들의 섬김은 큰 자국을 남겼을 것 입니다.

그 울림이,
 척박한 삶을 사는
그 아이들을,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님을 기억하게 하는 작은 징검다리가 되었을 줄 믿습니다.

마을 오른 쪽 모서리에 위치한 그 검은 늪이
밝은 사랑의 옹달샘으로 자리하는 날을 소망합니다.  이것은 좋으신 하늘 아버지의 간절한 바람일 것이기에
불꽃같은 희망이 있습니다.

 또한  주님꼐서는 떠나가는 이 새교회 청년부 팀들을 축복하실 것 입니다.
부디 세상에 울림을 주는 사람들로 자라나게 하실 것 입니다.

주님 영광 받으십시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수집거부  |  포인트정책  |  사이트맵  |  온라인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