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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09 09:09
2017년 아틀란타 새교회 단기사역 넷째날 오후 까떼리니 성경학교 (2017년7월22일) 1
 글쓴이 : 조숙희
조회 : 2,468  
 

   

 
2017년  아틀란타 새교회 단기사역 넷째날 오후 까떼리니 성경학교  (2017년7월22일)  1 사역입니다.

성경학교 마지막 날 입니다.

선교지에서 맞는 수많은 만남과 작별,,,,

그래도 매번 쉽지 않습니다.

태중에서부터 함께 출생하여 하루종일 서로 바라보며 성장한 로마족에게 이별이란 죽음만큼이나
낯선 주제일 것 입니다.

저두 눈시울이 내내 시큼했습니다.  우리 로마 아이들 마음 속에 일어날
이별에 대한 작은 고통을 생각했습니다.

오늘의 주제인 퓨른색 - 성장 의 의미가
새롭게,  이별의 의미와 혼합되어 다가 왔습니다.

어찌하든 우리 아이들은 자라오를 것 입니다.

 새교회의  청년들의 애씀이 작은 희생이 아름답게 싹을 틔우기를 기도로 주님꼐 올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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