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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09 09:34
2017년 아틀란타 새교회 단기사역 넷째날 - 오후 까떼리니 성경학교 (2017년7월22일) 2
 글쓴이 : 조숙희
조회 : 2,600  
 

   

 
2017년  아틀란타 새교회 단기사역 넷째날 - 오후 까떼리니 성경학교  (2017년7월22일)  2 입니다.

  새교회 청년들이 입었던 초록색의 의미가 여러가지로 다가 왔습니다.
성장과 그리고 잠시 헤어짐 ...
작별이란 것이 특별히 저에게 크게 다가오나  봅니다.

어린 청년들 하고 한 두 주간 씨름하다보면
마음이 주체못하게 달아나 버려서,
청년들을 사랑하게 되거든요. 그러면 떠나 보내기가 힘들어서요.  ㅎㅎㅎㅎ

  세상에 진실이라는 것을 들어본 적도 배운 적도 없는
로마 꼬마들의 가슴에 울리어진 사랑의 메아리를 생각하면

우리는 무엇이든 이겨내야한다 라고 생각해 봅니다.

 우리 새교회 청년들의 헌신과
로마 형제 자매들의 동역이 함께 어우러진

하나님의
장엄하신 사랑의 오케스트라였습니다.

그리고 우리 새교회 김지일 목사님 청년들 그리고 팀원들 보내놓고 릴레이 금식기도로
후원하신 새교회 심목사님 온 교회 교유님들이 함께 서 내려간
하나님의 사랑의 이야기 작은 조각입니다.

주님 영광 받으십시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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