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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하나님 영광 받으소서   10-06-02
야생화   2,869
 
 

오!!! 하나님 영광 받으소서

하나님께서 그토록 오래 기다려 오시던 , 로마니 족을 위한 ‘사랑의 기도 입양 예배’ 가 드디어 막을 내렸습니다. 아직도 자신이 스스로 믿을 수 없을 만큼의 감동가운데 있음을 봅니다. 어느 손가락을 깨물어도 아프지 않는 손가락이 없듯, 로마니 족을 지으신 하나님의 그 간절하심이 마음에 남아 있습니다. 그 날 밤의 일은 오로지 하나님이 하신 일임을 보았습니다. 믿음이 없다면 이해되지 않는 일인 ‘ 기도 입양’ 이라는 주제. 그러나 하나님께서도 원하셨던 이 일은 하나님의 풍성하신 일함 가운데 서두를 내렸습니다.

종결은 마침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임을 알기에, 다시 저희는 부픈 마음으로 하나님의 꿈을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우리가 올리는 믿음의 선포와 꿈의 지경의 정도는 제한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영광 주께 돌립니다.

철민 장로님이 보내어 주신 초청장으로 미국으로 향하면서 소망이 있었습니다. 집시 아이들을 기도로 입양하시는 양 부모님들을 일일이 뵙는 것이었습니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집시 아이들을 그저 기도로, 자녀로 품어주시는, 귀한 믿음의 분들을 뵙는 것이 간절히 소원이었지요. 할 수만 있다면 어떤 아이가 어떤 부모님께도 기도 입양을 받았다 확인하고 , 현장으로 돌아와, 집시 아이들을 볼 때면, 입양 부모님 얼굴들을 떠 올리며, 다시 전해 드릴 이야기들을 엮어 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결과 많은 부모님들과 은혜를 나누었고, 미처 다 기록치 못한 집시 아이들에 대한 정보도 나누었습니다. 다 나누지 못할 사연들은 이 CMF 집시 보드를 통하여 계속하여 이어지기를 원합니다. 만나 뵌 입양 부모님들께서는 하나같이 훌륭하시며, 신실한 믿음가운데 계시는 분들임을 보아 너무 기쁨니다. 이 위대한 일 행하신 하나님을 지금도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계확하심과 일하심은 너무나 오묘하여, 감히 우리가 젤 수 없을 때가 많았습니다. 이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할 일은 그저 주신 소명으로 기도하고 , 그 기도가 이루어질 것을 강력히 믿는 것 외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능력의 하나님께서는 이 작은 우리의 일만으로도, 넉넉히 큰 일을 행하시고도 남을 것을 믿습니다.

비극의 , 절망의, 소망 없음의, 가난의 , 거짓의, 죄악의 역사를 끊고, 이제는 주의 기도와 더불어 행복과 기쁨과 희망과 교육과 밝음과 선함의 , 의의 역사를 새롭게 써나가는 ,
귀중한 터닝 포인트 점에 우리 모두가 함께 있음으로 인해 감사합니다.

멀리서 가까이서 열일을 밀어놓고 달려와 은혜의 자리에 함깨 해 주신 귀한 입양 부모님들께 먼저 엎드려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본당 아낌없이 내어주신, 오렌지 카운티 제일 장로 교회, 엄영민 목사님꼐, 사랑하는 교우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찬양 위쉽으로 은혜를 부어주신, 방익수 목사님 그리고 조이 쳄버 팀들게 감사드립니다.
입양 예배 순서를 맡아서 빛내주신 제프 전도사님 그리고 싱어분들, 정우성 목사님 내외분, 오현승 자매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저희 부부가 몸만 달랑 로는 대신, 행사의 처음부터 끝까지 다 맡아서 진행해 주신, CMF 사역자님들께, 특별히 리더이신 철민 장로님 내외분께, 브러셔와 여러 가지 문서 작성을 위해 밤새워 혹은 몸살 나게 뛰어다녀 주신 귀한 분들께, 입양 자녀들의 얼굴을 기억하기 위하여 명찰과 둥근패 만드는 일로, 당일의 방송과 사진과 안내를 위해, 그리고 직장으로 시간이 없음에도, 사랑으로 감당해 주신분들께, 음식준비로 , 청소로, 또 뒤에서 수고한 CMF 틴들께도......

나열할 수 없을 만큼 많은 분들의 수고가 있었기에, 입양 예배가 하나님께 올리어 질 수 있었음을 다시 고백하면서, 귀한 사랑에 감읍하며, 찬번의 감사를 엎드려 올립니다.

사랑합니다.
 
[동영상]집시기도입양 감사예배 
집시 기도입양을 위한 제9회 사랑의 찬양워십 집시사역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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