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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집시) 목사님의 파송예배   10-06-02
야생화   3,507
 

 

오는 5월 마지막 주 토요일 데살로니키 빛과 소금 선교 센터에서  
어거스틴 목사님의  파송예배가 있습니다.  

파송교회 되시는 남해 창선교회에서 목사님 내외 분과 두 분의 장로님이 그리스를 찾으시기로 하였고, 그리스 복음주의 연합회 총회장이신 멜레띠아디스 목사님과  어거스틴 목사님과 동역할 저희의 신실한 동역자, 이판디디스 목사님 등, 두 분의 귀한 현지인 목사님도 주일의 부담을 밀어놓고 먼 길을 오시기로 하였습니다.  

그 외 데살에서의 저희의 집시 사역 동역자 알렌 선교사 부부와  마이크 선교사의 부인인 린다 선교사도 함께 행사를 준비하기를 하였어요.  데살의 현지교회와 데뜨로 뽀따모 로마 교회에서도 여러 형제 자매들이 참석을 할 것입니다.  할 수 있다면 많은 아이들이 기도 입양되어  있는 공항 캠프에서도 초청을 했으면 합니다.

루마니아 로마(집시) 출신 인, 어거스틴 목사님은 특별히 그리스의 동족을 품고 기도하던 중,  하나님은 저희를 오묘한 인도하심으로 그와 만나게 하시는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앞으로 어거스틴 목사님이 사역할 그리스 중부 라리사 주변은 10 여 개의 대규모 집시마을이 산재한 , 그리스 집시족의 예루살렘입니다.  무엇보다도 그리스 현지인 목사님인 멜레띠스 목사님과 이판디디스 목사님이 가까이 있어, 어거스틴 목사님을 지도하고 케어하며,  
이미 사역 중인 시스고스 전도사님과도 동역을 할 것인지라,

모두가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산재한 집시마을에 동족 지도자들이 들어가서
본격적으로 사역을 전개하게 되면 , 외국인인 저희들이 하는 것과는 비교못할
시너지 효과들이 붙습니다.

더구나 얼마 전,   멜레띠스 목사님과 이판디디스 목사님과는 그리스 현지 개신 교회들의 부흥을 위해서도,  함께 기도하며 일하자고  다짐을 했던 후  갖는 , 그 첫 번째  하나님의 일하심인지라  감회가 남다릅니다.  선교사인 저희들이 할 일은 그저 성령의 인도를 받아 이런 일들을 벌리고 만드는 것입니다.

주 후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하나님의 선민이 된 그들, 헬라족을 위해서
2 천년 늦게 부름받은 우리 한 민족 선교사가 무슨 할 일이 있을까요.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은 높고 넓은 우리가 감히 가늠조차 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  주님께서 이루실 일들은 상상을 넘는 놀라운 역사들이 일어날 것을 기대합니다. 믿음으로 선포 합니다. 그 옛적의 주님의 왕국의 부흥을, 헬라 땅에서  다시 보는 것입니다.
주님 이루소서!111111111
주님 행하소서!!111111111

약한 우리로 강하게 하셔서, 그 분의 영광을 나타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  현지에서 가장 연약한 자들인  집시족들을 화두로 이루어지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결국은 그리스의 부흥도 유럽의 부흥도

모두 가장 작은 자들인 로마족을 통하여 오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는  5월 29일 파송예배를 놓고 하나님 영광 받으시는 파송예배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동족 지도자로 세워지는 어거스킨 목사님, 다나 사모님과 4 자녀를 축복해 주십시요.

사랑하는 기도 입양 부모님들의
기도 지원 부턱드립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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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집시기도입양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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